회사개요

  • 사업장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107(현대통신빌딩)

  • 대표이사 이 건 구

  • 사업자등록번호 220-81-51999

  • 업태 제조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 종목 전자제품, 조명장치, CCTV, 영상감시 장치

  • 사업분야 홈네트워크, 홈오토메이션, 시큐리티
과거에는
새로운 주거문화의 창조를 위하여 1988년 현대전자에서 홈오토메이션(Home Automation) 사업을 시작한 이래
자체 기술력으로 홈오토기기 및 비디오 도어폰(Video Door Phone) 을 개발하여 아파트 주거문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국내 최초 무인전자 경비 시스템 개발과 디지털 도어락(Digital Door Lock) 의 시장 도입 등
고객의 요구와 시장환경에 맞는 제품들을 끊임없이 개발해 왔습니다.
1998년 4월 독자적인 기술력과 확고한 시장 수요를 기반으로 현대전자에서 분사하여
'현대통신' 이라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에는
현대통신은 소비자에게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고, 스마트홈 사업을 향후 미래의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가전, 모바일, 보일러, 보안 전문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함으로써 모든 유·무선 통신기기 및 생활기기와
인터페이스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휴대폰, 일반전화, PC, TV 등과 연동하여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 개발 못지않게 디자인 및 브랜드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앞서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디자인에서는 다수의 제품이 굿 디자인 마크(GD Mark)를 획득하였고
한국 산업 디자인상, 벤처 디자인상 금상 및 장려상 수상 등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며,
2008년 12월에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대표 스마트홈 브랜드인 IMAZU는 홈네트워크 부문에서
2004년 올해의 브랜드, 2006년 브랜드 스타 3년 연속 선정, 2016년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12년 연속 수상 등
현대통신의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에게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 3월부터 스마트홈 사업의 부가가치 사업으로 유지관리서비스 사업을 시작 하였습니다.
현재 500여개의 현장에 대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유지관리 서비스 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부가가치 사업을 창출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미래에는
IoT 스마트홈 시스템 선두 기업을 목표로 R&D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선행기술을 꾸준히
연구, 개발하고 사업구조 다각화를 통한 수익구조의 균형적인 발전을 꾀하여 업계 선도 기업으로 시장을 창출하고 리드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유비쿼터스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기업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